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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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12/23 10:08 | 덧글(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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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Commented at 2012/02/19 22: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1/04/14 18: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한국원자력문화재단 at 2010/07/19 08:43

원자력 스토리텔링 공모전
안내문
안녕하십니까?
저희 한국원자력문화재단에서는 원자력 스토리텔링 공모전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관련된 사이트와 카페, 블로그에 협조문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모쪼록 관심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발전의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나라가 원자력을 도입한 지 어느덧 반세기가 지났습니다. 원자력발전소는 수출까지 할 정도로 성숙한 기술이 되었고, 특히 병원에서는 방사선이나 방사성동위원소가 없으면 질병을 진단, 치료할 수 없을 만큼 친근한 일상생활의 동반자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세계 6위 원자력 선진국이 되기까지 지난 50년간 수많은 우여곡절이 있었겠지요. 우리나라 원자력 발전을 비롯하여 방사선 및 방사성동위원소 이용분야까지 원자력의 숨은 얘기를 찾습니다.

「원자력 스토리텔링 공모전」은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각색 가능한 모든 원자력 관련 스토리를 자유로운 형식의 창작 및 에피소드 형태로 공모합니다. 원자력발전, 방사선, 방사성동위원소에 관련된 내용이면 무엇이든 좋습니다. 원자력의 과거는 물론,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원자력을 소재로 한 다양한 스토리를 기다립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at 2009/08/09 20: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1/15 14: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1/15 09: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2/14 12: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2/13 23: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예수뿐] at 2008/01/25 10:43
행복의 시작이신 예수님과 함께 언제나 행복하세요. 샬롬!
Commented by zzannzini at 2008/01/25 18:53
감사합니다. 은혜 충만!
Commented at 2008/01/21 11: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1/21 13:17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0/10 23: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1/21 13:19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by nostalgiac at 2007/09/27 18:31
아침 햇살에 빛나는 풀잎이슬들이 영롱합니다.
등을 찌르는 한낮의 햇살하며
제법 쌉쏘롬한 밤의 기온이
정녕 계절을 순환시켜 가을 깊숙 히 접어들게 하였나 봅니다.
장박사님 명절 잘 지내셨나요?
요즘 이런 저런 일로 많이 힘드시지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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